안녕하세요! 남도영화제 포스터 나왔어요!!!!! 너무 예쁜 포스터에 진정이 안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너도나도 예쁘다고 소문이 자자한 남도영화제 포스터부터 경쟁부문 상영작까지!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싶은 소식을 가득 가져왔으니, 괜찮으시다면 끝까지 저 도도와 함께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활기차게 남도레터 9월호(part.2) 시작하겠습니다! 💙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공식 포스터 공개! 💙 컨테이너 특별관 프로그램 소개! 💙 경쟁부문 상영작 공개! 💙 남도 더하기 영화는? 남도 플러스! |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시즌 1 포스터의 콘셉트인 ‘남도 풍경에 들어선 스크린’을 시즌2에도 이어가며, ‘빛과 철’을 키워드 삼아 이번 영화제의 랜드마크가 될 ‘컨테이너 특별관’을 포스터 속에 구현했습니다. 찬란한 남도영화제의 현장이 그려지시나요?! 님의 상상, 남도영화제에서 그대로 이뤄질 것입니다! |
포스터 주요 콘셉트 [남도영화제 시즌1 순천] 포스터가 보여준 ‘남도 풍경에 들어선 스크린’이라는 콘셉트를 시즌2에서도 이어간다. 빛과 철의 도시, 광양의 이미지를 키워드로 삼아 이번 영화제의 상징적 공간이 될 ‘컨테이너 특별관’을 포스터 속에 구현했다. 실제 특별관을 미리 조성하고 스크린을 설치해 촬영한 사진을 활용함으로써 남도영화제의 구체적 상상이 현실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아냈다. 다양한 장소에 스크린이 놓인 풍경은 남도영화제가 품은 독창적인 시도의 결실로서 관객들을 영화의 세계로 초대한다. 스틸 사진과 블루 톤의 대비, 한글 패턴형 타이틀 타이포그래피의 중첩은 새로운 시각적 리듬을 만든다. 영화제의 정체성을 안내하는 동시에, 남도의 풍경이 영화적 경험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보여준다. |
남도영화제는 각 도시만의 특별한 공간에서 영화를 상영하며 신선한 관람 경험을 선사하는 시도를 해오고 있습니다. 올해 광양에서 펼쳐질 남도영화제의 랜드마크는 바로 포스터를 통해 공개된 ‘컨테이너 특별관(스타인벡코리아 광양항)’입니다! 컨테이너로 둘러싸인 야외 상영관이라니! 상상만 해도 웅장하고 신비로운 기분이 들어요. 이 특별한 상영관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지 궁금하시죠?!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영화, 그 자리에서 다시 만나다! 천만 영화 <서울의 봄> 상영 광양이 천만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극한직업>, <명량>을 비롯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들이 광양항 일대에서 촬영되었습니다. |
특히 <서울의 봄>은 스타인벡코리아 광양항에 7천 평에 달하는 세트장을 제작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영화의 클라이맥스인 반란군과 진압군이 세종로에서 대치하는 장면에 담긴 도로 차선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해요! 촬영지에서 만나는 영화라니, 현장의 감동이 배로 전해질 것만 같습니다! 게스트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도 꼭 보러 와야겠죠?
✅상영 정보 섹션 : 남도 스펙트럼 로케이션 IN 남도 – 광양 천만 영화 특별전 일시 : 2025년 10월 24일(금) 18:30 |
이번에 소개해드릴 컨테이너 특별관의 프로그램은 바로 <배우, 감독하다>입니다. 배우로 잘 알려진 네 배우들의 연출작을 상영하고, 배우와 감독을 병행하는 이야기, 연기와 연출 각각의 매력, 각자의 작업 방식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연기하는 감독들의 이야기, 연출하는 배우들의 이야기! 그들의 열정을 컨테이너 특별관에서 만나보세요! |
✅상영 정보 섹션 : 남도의 시선 일시 : 2025년 10월 25일(토) 18:30 |
싱어송라이터 & 영화 음악감독 김사월 : 음악이 영화처럼, 영화가 음악처럼 |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 음악감독으로 활약하는 김사월의 특별 공연이 컨테이너 특별관에서 펼쳐집니다! 음악과 영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김사월의 목소리를 통해 광양에서 한 편의 영화 같은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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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9일 경쟁부문 상영작이 공개되었습니다. 경쟁부문은 <남도장편경쟁>과 <남도단편경쟁>이라는 이름의 섹션 남도영화제가 주목하는 최신 한국영화를 조망합니다. 공모에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는데요, 장편 78편, 단편 885편, 총 963편의 영화가 접수되어 지난 시즌에 비해 무려 51.4%가 증가했습니다! 한층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선정된 28편의 경쟁부문 상영작 목록을 공개합니다! |
정지혜 프로그래머/진명현 무브먼트 대표/김은정 영화평론가/박근영 영화감독 [남도장편경쟁·남도단편경쟁 예심 심사위원] |
남도장편경쟁은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의 한국영화를 담당하고 계신 정지혜 프로그래머가, 남도단편경쟁은 독립영화 스튜디오 무브먼트의 진명현 대표, 김은정 영화평론가, 박근영 영화감독이 예심 심사에 참여하셨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예심 총평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경쟁부문 상영작은 영화제에 방문하셔서 예매 후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으며, 10월 27일(월) 폐막식에서 최종 심사 결과가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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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영화제는 축제뿐 아니라 교육과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남도에서의 영화를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오늘은 남도 플러스의 <남도 로컬 프로그래머 2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남도 로컬 프로그래머란? 지역의 이야기와 공간, 사람을 영화로 잇는 문화기획자로서 양성 교육을 통해 프로그래머로서 역량을 함양하고 지역 주도형 영상문화확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을 지향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
이번 남도 로컬 프로그래머 2기 과정에서는 총 7회차 교육을 진행하고 직접 작품을 선정하여 관객들 앞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남도 로컬 프로그래머 2기 특별 섹션’에서 다룰 4편의 작품은 ‘철을 위한 시간’을 주제로 철을 만드는 인고의 시간과 닮은 ‘꿈을 향해 가는 우리의 모습’이 담긴 한국 독립 단편 작품들입니다. |
그럼, 남도 로컬 프로그래머를 소개하겠습니다-! |
오늘은 남도영화제 일정 소식으로 여러분들을 만나 행복했어요! 영화제가 곧 다가올 것만 같아 설렌다고 해야할까요^_^
남은 9월도, 남은 여름도 무탈하고 평온하시길 바라며 저 도도는 10월에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2025. 10. 23.(목)~2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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